

(다시듣기) 특집_지역은 소멸하지 않는다 1부.WAV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2047년 전국이 소멸 위기에 놓일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대표적 농도인 전라남도에게
지역소멸은 2047년,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미 지금,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2024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은 전국에서 소멸위험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전남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저마다 인구 유입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눈에 띄는 변화는 나타나지 않는 상황.
이대로 지역 소멸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걸까요?
전남CBS는 위기 속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은 도시들을 추적하며
전남의 새로운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도시 전환’으로 스스로의 운명을 바꾸고 있는, 도시들을
지금 만나봅니다.
1. 콤펙트 시티_일본 도야마
2. '산업도시'에서 '문화도시'로의 전환_오스트리아 린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