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듣기) 특집_<지역은 소멸하지 않는다> 3부.WAV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들은 지금,
생존을 건 기업 유치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무려 77%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고
지역에 뿌리를 둔 기업들조차
인재를 확보하지 못해 수도권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기업이 떠나면서 지역의 일자리가 고갈되고
결국 인재가 지역을 떠나는 악순환.
이 고리를 끊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기업이 모여드는 도시의 비밀을 알기 위해
독일 드레스덴으로 향했습니다.
1. 인재, 교육, 기업의 삼각축_독일 드레스덴
2. 최첨단 과소화 산골마을_일본 가미야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