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듣기)특집_<지역은 소멸하지 않는다> 4부.WAV
인류의 역사와 함께 태어나
끊임없이 진화해 온 ‘도시’.
도시의 역사는 흥망성쇠의 연속이었지만,
어떤 도시들은 위기 속에서도 꺼지지 않았습니다.
그 위기가 걸림돌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역사를 여는 디딤돌이 됐습니다.
지난 시간 우리는
일본, 독일, 오스트리아의 여러 도시들을 살펴봤습니다.
산업의 쇠퇴,
역사의 커다란 변곡점,
그리고 인구 감소의 파고 속에서도
오히려 그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지속 가능한 도시로 거듭난
그 도시들을 만나며 우리는
‘살아남는 도시’에는, 분명 공통의 힘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1. 현실을 직시하다_일본 가미야마정, 독일 라이프치히
2. 생각을 전환하다_오스트리아 린츠
3. 기본에 충실하다_ 독일 라이프치히, 독일 드레스덴
4. 도시의 매력도를 높이다_일본 이사카와현 가나자와
5. 관계인구를 활용한다_일본 효고현 아와지섬
6. 사람 중심의 시스템_ 파리 STATION F